우리는 누구인가?


(주)테바

테바는 히브리어로 방주를 뜻합니다.
노아의 방주를 아시나요? (주)테바는 함께 걸어가는 고객과 구성원들과 같이 타고 갈 수 있는 배를 만들고 싶었고, 같이 노를 저으며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한 마음에서 테바가 탄생하였습니다.
테바는 나의 이야기가 아닌 고객과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테바와 함께 노를 저으며 가시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함께하는 사람들

최상필

대표이사

겸손을 갖고 있고, 제대로 된 앎을 갖고 있고, 그것을 바라봄을 가진 분. 겸손을 갖고 있어 사람들이 찾아오고 기회를 주고 그렇게 신뢰를 쌓아가는 분. 제대로 된 앎을 갖고 있어 지(知)식보다 지(智)식에 더 관심을 두는 분. 그것을 충분히 바라봄으로써 계속해서 또 다른 기적을 만들어 가는 분. 이렇게 우리가 이곳에서 만난 것이 기적인 것처럼 그는 또 다른 기적을 만들어 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모였다. 이분과 같은 꿈을 꾸며 걸어가기 위해..

윤용철

전무이사

(주)테바에서 가장 재미있는 곳은? 이분의 머릿속. (주)테바에서 가장 재미있는 곳은? 이분이 머무는 곳. 이분의 머릿속에 잠시 들어갔다 오면 놀랍다!!! 머릿속에 보물을 숨겨 놓았다. 아무도 만질 수 없는 보물을 갖고 있고, 그분이 꺼내 놓았을 때만 우리는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다. 머릿속이 보물창고인 분. (주)테바의 보물을 만드는 분.

허수학

연구소장

(주)테바의 연구는 이분이 한다. 둥글둥글한 큰 체격만큼 지식도 가득하다. 그 다양한 지식들을 우리에게 다 공유해 주고 있다. 공유란 참 좋은 것이다.

이길주

경영지원팀 이사

이인자다. 곳간을 담당한다. 호탕하고 유쾌하다. 이분이 없으면 금세 구멍이 난다. 그러니 너무 멀리 가지 마라. 말하지 않아도 마음은 기다린다.

손기웅

영업팀 이사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들과의 사이를 좋아한다. 사이시옷의 시옷처럼 어디서든 어울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분. 어디서든 조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분. 그래서 꽃 피울 수 있는 분.

권지희

경영지원팀 과장

삼방미인이다. 다섯 개 밖에 빠지지 않았다. 기획력과 추진력이 있다. 가끔. 지혜롭다. 가끔. 성격이 좋다. 가끔. 이렇게 다 갖추었다. 정말 완벽하다.

박현용

생산팀 매니저

능력자다. 아내가 상당한 미인이다. 그리고 이제 세 아이의 아빠다. 그것으로 이미 그는 세상을 평정했고, (주)테바의 생산라인을 평정했다. 다른 곳에 가지 말고 (주)테바와 함께 끝까지 걸어갔으면 한다. “어디로 가끔 혼자 떠나고 싶을 때가 있나요? 그때 생각하세요. 세 아이의 아빠인 것을..” 그대는 떠날 수 없다. (주)테바도 마찬가지다.

김샛별

경영지원팀 사원

삼인자다. 이분도 곳간을 담당한다. 젊다. 톡톡튄다. 신선하다. 이제 됐다. 밥은 안 굶기겠지??

김부민

웹 개발자

"하면 된다"

이정은

디자이너

조용하다. 조용하고 또 조용하다. 고요하다. 고요하고 또 고요하다. 항상 눈은 모니터를 향해 있다. 디자이너들은 누군가 모르는 고도의 집중이 필요하나 보다. 그래서 이 분은 항상 음소거의 모습으로 있다. “쉿!! 지금은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시간입니다. 잠시 핸드폰을 무음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