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인가?


2019년
우리 이제 준비 끝났다. 이제 만나자!!

눈에 보여야만 보이는 것이고, 손이 다아야만 만날 수 있는 것일까?
(주)테바라는 곳을 또는 바로톡이라는 것을 알아 당신은 이곳에 왔고, 우리는 이곳에서 보이지 않은 만남을 갖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인연을 맺고 있다.
우리는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찾고 있고, 2019년 4월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그 공간에서 게임을 시작하려 한다.
우리 이제 와디즈를 시작하려 한다.
그 공간 안에 여기서 이렇게 만난 것처럼 우리 그곳에서도 만나자.
“우리의 모든 경영활동은 인류에게 편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당신을 위해 만든 새로운 제품을 당신의 눈으로 평가해 주기 바란다.
우리는 기다린다. 우리 그곳에서 보자.
우리 같이 만들어 보자.


2018년
우리는 고민했다. 그리고 선택했다.
우리의 선택은 맞았다. 모방 상품아~~고맙다.
그리고 앞으로 너희들을 “모빵이”로 부르마.

“모빵이” 너로 인해 우리 상품이 얼마나 진짜인지를 알게 해 주었다.
“모빵이” 너로 인해 원조만이 특허 등록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모빵이” 너로 인해 원조만이 대형마트에 입점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모빵이” 너로 인해 원자재부터 포장까지 MADE IN KOREA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 주었다.
“모빵이” 너로 인해 100%로라는 말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그 어떠한 곳에도 쓰지 않았다.
“모빵이” 네가 있지만 우리는 진짜여서 원가절감을 하지 못한다.
"모빵아!!" 고객은 우리보다 더 현명하고 똑똑하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눈을 믿는다.
그들의 선택을 믿는다.


2017년
2016년 1천만원 매출에서 2017년 13억으로 성장했다.
놀랐죠?? 우리도 놀랐다.

감사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했다. 좋은 물건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것에
감사했다. 함께한 사람들과 선택해준 고객들에게
감사했다. 그동안 밥 먹을 수 있게 해준 “바로톡”에게
그리고 지금도 감사하다. 이렇게 다시 돌아봄에 후회 없음에...


2016년
드디어 나왔다. 바로톡(BAROTOK)!!!

나오자마자 중소기업청에서 이달의 으뜸 중기제품으로 선정되었다.
왜 우리 제품이 으뜸 중기제품으로 선정 되었을까?
그 이유는 으뜸이어서다. 그래 우리 제품은 으뜸이다.
동해년 10월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까지 받았다.
왜 우리 제품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받았을까?
그 이유는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여서다.
“제품의 으뜸+고객의 신뢰” 이것이 바로 “바로톡”이다.
멋지다!! 다 가졌어!!


2015년
(주)테바라는 이름으로 이제 앞으로 나간다.

왜 그 많은 이름 중에 테바라는 이름을 지었을까?
이미 우리의 이야기에서 말했다. 그래도 다시 두 단어로 표현한다면
“우리”다. “함께”다. 그리고 “우리 함께”다.
내가 선택한 사람들, 앞으로 선택할 사람들, 우리를 선택할 사람들과 함께 가고 싶기 때문이다.
함께 가자!!


2014년
국내 최초!! 생분해성 거름망 개발

쉽게 나온 결과물 아니다.
잠 잘 못 잤고, 밥 잘 못 먹었고, 묻고 또 물었고, 종일 생각하고 또 생각했고, 중요한 것들을 포기했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쉽게 놓을 때 놓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게 귀한 것이다.